[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김동선 중소기업청장의 재산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경영 현실을 반영하듯 감소했다.


25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조사한 '2011년도 정기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김 청장의 재산은 종전 3억7000만원에서 3억1800만원으로 줄었다.

이는 보유 주택 등의 가격이 줄었고 채무도 남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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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과 오피스텔의 경우 9억원에서 7억원으로 감소했다. 소유 자동차인 2006년식 NF소나타(배기량 1998cc) 가격 역시 줄었다.

반면 예금은 6311만원에서 6957만원으로 늘어났다. 채무는 6억8400만원 4억6300만원으로 감소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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