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비밀병기] 골프존, 3세대 시뮬레이션 '리얼'
골프존이 올 초 출시한 3세대 시뮬레이션 '골프존 리얼'이 인기몰이 중이다.
사전 예약접수를 시작된지 25분 만에 서버가 다운되는 사태가 발생할 정도로 관련업계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 제품이다.
3년간 200여명에 이르는 기획, 연구진이 항공촬영 등 무려 12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해 실제 영상을 시스템에 적용했다. 보다 현실감 있는 골프코스를 재현한다는 게 핵심이다.
AD
통합형 개발엔진 '크라이엔진2'가 탑재돼 아웃오브바운드(OB)와 해저드 라인을 명확하게 분류했고, 시간에 따라 날씨 실황과 예보, 홀별 풍향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실전 같은 환경을 구축했다. 시간에 따라 날씨, 바람세기 등의 자연환경 변화까지 그래픽에 적용시킨 것도 독특하다.
타구음 등 소리까지도 거리와 좌우를 구별하는 3D사운드로 재구성했고, TV중계처럼 리플레이 기능도 가능하다. 타구분석 기능과 클럽별 비거리 측정, 숏게임은 연습 효과도 높여준다. 홀별 공략법 등 보다 많은 어드바이스기능도 있다. 스테이블포드와 라스베이거스방식 등 7가지 경기 모드도 추가됐다. www.golfzon.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