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명의 지역 대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한 뒤 악수하고 있는 송기진 광주은행장

▲79명의 지역 대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한 뒤 악수하고 있는 송기진 광주은행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광주은행장학회는 22일 광주 대인동 소재 광주은행 본점에서 광주·전남 지역 등 35개 대학에서 총 79명의 장학생에게 '2011년 광은장학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광주은행장학회는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대학생들을 해당 대학 및 지방자치단체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총 79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이날 이들에게 총 1억49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AD

광주은행은 1981년 11월 재단법인 광주은행장학회를 세워 30년 동안 총 3363명의 지역 학생들에게 22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송기진 광주은행장 겸 장학회 이사장은 "광주은행 장학생 모두가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우리 지역을 이끌어 나갈 핵심 인재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