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1년여 만에 드라마 복귀…싱글맘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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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배우 최정윤이 1년여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tvN 관계자는 22일 “최정윤이 16부작 수목드라마 ‘매니’의 히로인 서도영으로 낙점 받았다”고 밝혔다. 드라마 연기는 약 1년 만이다. 앞서 그는 ‘그대 웃어요’를 통해 연기 경력을 쌓았다.

‘매니’는 뉴욕 출신 매니(서지석 분)와 두 아이를 둔 ‘싱글맘’의 좌충우돌 동거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최정윤은 일과 육아에 동분서주하는 엄마로 변신한다. 연하의 매니와 다투며 로맨스를 빚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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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최정윤은 “30대에 접어들며 결혼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든다. 하고 싶기도 하다”며 “엄마 역을 맡는 게 내게는 새롭고 큰 도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일도 육아도 사랑도 멋지게 해내고 싶은 요즘 엄마들의 마음을 대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매니’는 4월 중순께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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