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이 통합 상장된 첫날 약세다.


22일 오전 9시10분 현재 CJ E&M은 전일 대비 1900원(3.68%) 내린 4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장사인 온미디어, CJ인터넷, 엠넷미디어 그리고 비상장사인 CJ미디어, CJ엔터테인먼트를 흡수 합병해 설립된 국내 최대 미디어 기업인 CJ E&M의 합병이 마무리되고 이날 신주가 상장됐다.


이날 발행되는 신주는 3297만주(총주식수 3793만주)로 이에 따라 CJ E&M의 자본금은 기존 248억원에서 1896억원으로 증가하게 된다.

AD

민영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주식시장에서 CJ E&M의 출범은 기존 SBS그룹에 대응 가능한 대형 미디어 상장사 등장을 의미한다"면서 "현주가(4만8900원) 기준 동사의 시가총액은 1조9000억원 수준으로 SBS그룹 3사의 합산 시가총액 1조1000억원보다 더 크다"고 분석했다.


민 연구원은 "따라서 향후 통합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경우 CJ E&M의 기업가치는 성장 프리미엄 적용으로 상승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