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퀴즈클럽' 첫방 6.4%, 무난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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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SBS '재미있는 퀴즈클럽'(이하 퀴즈클럽)이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 지난 21일 첫 방송하는 '퀴즈클럽'은 6,4%를 기록했다. 지난 14일 동시간대 방송한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7.7%)보다는 낮은 수치지만 처음 시작하는 프로그램치곤 꽤 무난한 성적.

이날 '퀴즈클럽'은 각종 퀴즈를 통해 MC와 패널들이 맞대결을 펼치며 시종일관 흥미진진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특히 MC 김용만 정형돈 김숙 문희준 아이유와 게스트 토니안 조혜련 김태훈 정주리의 맞대결이 볼만했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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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청자들이 실시간으로 함께 문제를 풀 수 있는 시청자 참여 문제도 등장시키는 시도도 박수받을만 했다.

지난 2월 파일럿으로 방송하며 호평받은 바 있는 '퀴즈클럽'이 폐지된 드라마를 대신해 월요일 9시대를 평정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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