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조 조빈, '웃고 또 웃고-네시봉'서 송창식 완벽 변신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MBC 코미디 프로그램 '웃고 또 웃고'가 새로운 코너를 공개하고 인기몰이에 나선다.
MBC 측은 21일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를 통해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 세대들에게도 큰 감동을 줬던 세시봉을 표방한 '네시봉'이 '웃고 또 웃고'에서 코미디로 다시 한 번 재탄생된다"고 밝혔다.
MBC 개그맨 추대엽과 최국을 주축으로 오정태 홍가람이 등장하고 특별히 송창식으로 분한 노라조의 조빈이 출연, 시청자들의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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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주와 송창식 이장희로 변신한 이들의 완벽한 분장에 제작진마저 깜작 놀랐다는 후문이다.
MBC 측은 "출중한 기타실력으로 이미 개그계에서 정평이 나 있는 추대엽과 조빈의 빼어난 노래실력은 물론, 신인 개그맨인 홍가람과 성은채의 맛깔스러운 연기실력까지 기대해 달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웃고 또 웃고'는 오는 23일 밤 12시 35분에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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