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임직원, 故 정주영 회장 선영 참배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현대그룹 임직원은 21일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0주기를 맞아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 선영을 참배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을 비롯해 HMM HMM close 증권정보 011200 KOSPI 현재가 20,850 전일대비 250 등락률 -1.18% 거래량 1,117,187 전일가 21,1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HMM, 스페인~서아프리카 신규 지선망 개설…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HMM, MSCI ESG 평가서 'AA' 등급 획득…글로벌 선사 최고 수준 HMM 육상노조, '본사 이전 강행' 최원혁 대표이사 고소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HMM, 스페인~서아프리카 신규 지선망 개설…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HMM, MSCI ESG 평가서 'AA' 등급 획득…글로벌 선사 최고 수준 HMM 육상노조, '본사 이전 강행' 최원혁 대표이사 고소 , 현대엘리베이터, 현대로지엠, 현대아산, 현대유엔아이, 현대경제연구원 등 계열사 사장단과 임직원 등 200여명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고 정 회장의 묘소를 찾아 참배하고 고인을 추모하는 행사를 가졌다.
현대그룹 임직원들은 고 정 회장 묘소 참배에 이어 고 정몽헌 회장 묘소에도 참배했다.
이날 선영에는 19일 북한 김양건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위원장(통일전선부장 겸임)이 보내온 추모 리본이 다른 화환들과 함께 배치돼 눈길을 끌었다.
현대그룹은 고 정 회장의 10주기를 맞아 지난 18일 추모 학술 세미나를 열었으며 대학생 논문 공모전, 추모 도서 발간 등 왕 회장의 업적과 유훈을 되새기는 추모 사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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