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후덕수지'? 보약 탓 아닌 바쁜 스케줄 탓"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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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19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최근 생긴 ‘후덕수지’라는 자신의 별명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이날 한 화보촬영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수지는 최근 자신에게 생긴 ‘후덕수지’라는 별명을 전해 듣게 됐다.

이에 수지는 “수줍은 미소를 띠며 이런 별명이 있었는지 몰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앞서 수지는 드라마 ‘드림하이’ 촬영전 까지 매끄러운 몸매를 자랑했으나 불과 6개월 만에 통통한 모습으로 변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항간에는 수지의 통통한 모습을 놓고 “보약을 잘못 먹었다”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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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는 이에 대해 “한약 때문에 살찐 것이 아니라 바쁜 스케줄 속에 잠도 못자고 운동도 하지 못해 살찐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날 수지는 최근 분식점을 운영했던 부모님에게 커피점을 선물했던 사실을 고백하며 특유의 효심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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