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박유천과 함께 MBC '미스리플리' 주연 확정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이다해가 MBC 새 월화 드라마 ‘미스 리플리’(극본 김선영, 연출 최이섭)의 주연으로 발탁돼, 박유천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이다해는 드라마 ‘미스 리플리’에서 불우한 삶을 살다가 학력을 위조하면서부터 승승장구하는 미리 역을 맡았다.
‘미스 리플리’는 학력 위조 사건으로 떠들썩하게 했던 신정아 사건을 모티브로 삼고 있으며, 여기서 말하는 리플리는 '여자들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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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 "오랜만에 대본에 파묻혀 있는 이 느낌…좋다!! 짝패 후속! 미스 리플리 기대해 주세요!"라며 드라마 복귀에 대한 설렘과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미스 리플리'는 MBC 드라마 '짝패'의 후속으로 오는 5월 방영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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