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자동차株, 일본차 업체 해외 생산 무난...↓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41,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0.92% 거래량 747,125 전일가 546,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와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0,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770,589 전일가 160,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기아, PV5 WAV로 자유롭고 평등한 이동 경험 선사 등 자동차주가 일본 완성차 업체들이 해외 생산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는 평가에 동반 하락 중이다.
이날 오전 9시53분 현재 현대차와 기아차는 각각 전일보다 1500원(0.82%), 1100원(1.82%) 내린 18만500원과 5만9300원에 거래 중이다.
박상원 유진증권 애널리스트는 “일본 대지진 이후 일본 공장을 실사해본 결과 공장에 구조적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다만 2차, 3차 납품업체들의 피해 상황을 파악하는 데 시일이 더 걸린다”고 전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일본 메이저 3사인 도요타와 닛산, 혼다는 높은 해외 생산 비중으로 글로벌 생산 피해를 최소화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