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 17일(오늘) 챔피언도전 '관심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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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배우 이시영이 여자 신인아마추어 복싱 선수권 대회 결승에 진출, 챔피언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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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은 지난 16일 경북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신소영(양주백석고)을 13-7 판정승으로 꺽고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이에 17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서 성소미와 우승을 놓고 겨루게 된다.


한편 우승을 놓고 다툴 성소미는 친 오빠가 남자 복싱 국가대표 출신의 성동현 선수. 성동현은 남자 복싱 국가대표 출신으로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수영 금메달리스트 정다래의 ‘동현이’로 유명세를 치른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강경록 기자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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