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인도 증시 역시 일본발 악재에 하루새 하락세로 전환했다.


15일 현지시각 선섹스 지수는 전일대비 271.84(1.47%) 떨어진 1만8167.64로 장을 마쳤다. 전 거래일 상승폭을 모두 반납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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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인도 증시에서 타타 자동차 등 주요 종목들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다이와증권은 "어떤 것 하나도 확신할 수 없는 상태"라며 "앞으로 일본의 영향이 어느정도일지 불확실성이 확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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