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삼성선물 : 103.40~103.80, 안전자산 선호 및 수급 우위로 불플랫
유진선물 : 103.50~103.80, 외국인의 진도
우리선물 : 103.45~103.70, 日 지진, 일단 악재는 아니겠지만…
현대선물 : 103.40~103.70, 하방경직속 추가상승 쉽지 않아

AD

김남현 기자 nh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남현 기자 nhkim@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