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스마트TV' 체험버스 타면 현빈 브로마이드 증정
[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삼성전자는 12일 수원블루윙즈의 홈 개막전이 열리는 수원월드컵경기장을 시작으로 오는 6월까지 전국 주요 장소에서 이동식 '삼성 스마트TV 체험버스'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체험버스 내부에는 스마트 허브를 통해 ▲스마트 검색 ▲실시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방송정보 바로찾기 ▲풀 브라우징 등 삼성 스마트TV 만의 차별화 된 4가지 능력과 TV용 애플리케이션 등을 직접 체험해 보며 스마트TV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또 화가 조르주 피에르 쇠라의 작품인 '아스니에르에서 물놀이 하는 사람들(Une Baignade, Asnieres)'을 배경으로 한 이이남 작가의 미디어 아트를 함께 전시해 스마트TV 신제품의 5mm 초슬림 베젤 '시크릿 디자인'의 인테리어 효과와 화면 몰입도를 경험해 볼 수 있다.
체험버스에서는 입대한 현빈을 다시 만날 수 있는 사진벽과 위문 메시지 보드 등이 마련돼 있어 현빈을 그리워하던 팬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제공한다. 팬들이 작성한 위문 메시지는 직접 현빈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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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체험버스를 방문한 모든 사람들에게는 현빈 사인이 담긴 브로마이드를 증정하며, 체험버스 내 마련된 응모권을 이용해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1명에게 추첨을 통해 신제품 스마트TV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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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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