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칠레와 페루 정부가 일본을 강타한 강진으로 발령했던 쓰나미 경보를 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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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나라는 전날 쓰나미 경보를 발령하고 태평양 연안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린 바 있다.


그러나 칠레 정부는 중부 태평양 해안 8개 도시에 대해서는 쓰나미 경계령을 유지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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