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close 증권정보 097950 KOSPI 현재가 236,0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0.63% 거래량 44,324 전일가 237,5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기업당 최대 3억원 투자"…CJ제일제당, 유망 스타트업 육성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도 굳건…한국 쿠팡, 작년 영업익 첫 2兆 돌파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농심 농심 close 증권정보 004370 KOSPI 현재가 381,500 전일대비 6,000 등락률 +1.60% 거래량 13,711 전일가 375,5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유라시아 라면 로드 뚫는다"…농심, 6월 러시아 법인 출범 초코파이·불닭 '킹달러'에 웃었다…K푸드社, 외화자산 급증 , 동원F&B 동원F&B close 증권정보 049770 KOSPI 현재가 44,7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4,700 2025.07.30 15:30 기준 관련기사 집중호우 피해 지원 나선 식품업계…성금 기부·구호물품 지원 '슈퍼 참치' 부른 BTS 진…동원참치 모델 발탁 동원F&B,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요구르트' 출시 등 국내 주요 식품기업들은 11일 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직접적인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대부분 현지 사무소만을 운영할 뿐 생산시설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동경사무소에 4명이 있는데 지진으로 인해 현재 조기 퇴근 조치를 취한 상황"이라며 "인명 등 직접적인 피해는 없다"고 말했다.

농심과 동원F&B도 신속히 대피 조치를 취했다.

AD

농심 관계자는 "지진 이후 쓰나미가 오기 전 이미 대피를 해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 일본 도쿄 북동쪽 지역에서 진도 8.9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지는 도쿄 북동쪽에서 243마일 떨어진 해저이며, 일본 지진 관측 이래 사상 최고 수준의 지진이자 세계 관측사상 역대 5번째로 전해졌다.


조강욱 기자 jomar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