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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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국내 주요 식품기업들은 11일 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직접적인 피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대부분 현지 사무소만을 운영할 뿐 생산시설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동경사무소에 4명이 있는데 지진으로 인해 현재 조기 퇴근 조치를 취한 상황"이라며 "인명 등 직접적인 피해는 없다"고 말했다.농심과 동원F&B도 신속히 대피 조치를 취했다.
농심 관계자는 "지진 이후 쓰나미가 오기 전 이미 대피를 해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 일본 도쿄 북동쪽 지역에서 진도 8.9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지는 도쿄 북동쪽에서 243마일 떨어진 해저이며, 일본 지진 관측 이래 사상 최고 수준의 지진이자 세계 관측사상 역대 5번째로 전해졌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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