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일본 주식시장이 장 마감 15분 전 발생한 강진 때문에 폭락했다.


이날 일본 도쿄 북동쪽 지역에서 오후 2시 45분께 일본 도후쿠(東北) 지방에서 최고 진도 규모 7.9 지진 때문에 닛케이 225 지수가 1.7%까지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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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일대비 1.7% 하락한 1만245.43에, 토픽스지수는 1.6% 내린 915.51에 마감했다.


전 업종이 대부분 하락한 가운데 소비자서비스 관련주가 -2.27%, 기초 소재 관련주, -2.16%, 기술 관련주 -2.01%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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