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전월세자금애로 상담센터 가동
[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 금융감독원은 '전·월세자금애로 상담센터'를 가동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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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자금애로 상담센터에서는 은행권에서 취급중인 전·월세자금 대출의 종류별 융자자격요건, 대출한도 등을 안내하고, 대출 이용과정에서 발생하는 금융애로를 상담한다.
금감원 관계자는 "금융소비자의 알권리 강화를 통해 주택임차인 등의 일시적 금융애로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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