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멍든 손가락 사진 공개 '연습량이 얼마길래..'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남성 3인조 신예밴드 핸섬피플의 보컬로 돌아온 테이가 멍든 손가락을 공개했다.
테이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손가락에 멍이 한가득'이란 글과 함께 멍든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테이는 멍든 손가락으로 얼굴을 가린 채 글썽이는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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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시커먼 멍이 너무 아플 것 같다", "밴드로 돌아와 너무 반갑다", "손으로 가려지는 얼굴, 진정한 소두종결자!"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4일 첫 번째 싱글 '쉘 위 댄스'를 공개한 핸섬피플은 테이와 프로듀서 겸 DJ 최영호, 기타 타토로 이뤄진 실력파 밴드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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