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유이, 르꼬끄 골프 모델 발탁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애프터스쿨 유이가 골퍼로 변신했다.
유이의 소속사 플레디스는 9일 “유이가 골프웨어 브랜드 르꼬끄 골프의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드라마 ‘버디버디’ 촬영으로 골프 실력을 갖춘 유이가 컬러풀하고 톡톡 튀는 디자인의 르꼬끄 골프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돼 계약이 이뤄졌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화보 촬영에서 유이는 ‘테라피케’ 티셔츠에 컬러풀한 미니스커트를 소화, 특유 각선미를 뽐냈다. 화보 관계자는 “시종일관 환한 미소로 촬영장 분위기를 밝게 했다”며 “전문 모델 못지않은 포즈로 스태프들을 감탄하게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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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이는 SBS ‘밤이면 밤마다’에 고정 패널로 출연 중이다. 그가 속한 애프터스쿨은 곧 새 음반을 발매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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