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소셜네트워크 페이스북에서 온라인 영화 대여 서비스를 시범 실시한다.


8일(현지 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미국 영화사 워너브라더스는 '다크나이트'(배트맨)를 비롯, 자사 영화 일부를 페이스북에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크레디트라는 온라인 머니를 이용해 영화를 빌리면 48시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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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이 서비스는 현재 미국 내에서만 가능하다.

워너브라더스는 소셜네트워크라는 신규 유통망을 확보하고 온라인 콘텐츠 업체들과 경쟁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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