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스티브 잡스가 직접적으로 경영에 참여하지 못한다고 해도 애플은 잘 굴러갈 것이다."


애플의 공동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이 8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스티브잡스의 병가로 일시적인 공백일 뿐"이라면서 이 같이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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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즈니악은 "그러나 완전히 그가 물러난다고 해도 우리는 이미 이를 경험한 바 있다"면서 "애플은 그가 직접 경영하지 않아도 훌륭히 운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최근 경제전문지 포천은 잡스가 지난 2009년 6개월간 병가를 냈던 당시, 비밀리에 희귀병인 신경 내분비 암치료를 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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