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2 발표회에 깜짝 등장한 스티브 잡스 애플 CEO.(출처 = 유튜브, macworld)

아이패드2 발표회에 깜짝 등장한 스티브 잡스 애플 CEO.(출처 = 유튜브, mac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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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병가를 내고 애플을 떠났던 스티브 잡스 최고경영자(CEO)가 2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아이패드2' 공개 행사에 참석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잡스는 이날 현장에서 "우리는 한동안 이 제품을 위해 일해왔다"라며 "이 날을 놓치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패드가 시장점유율 90%를 차지하고 있다"며 "올해는 다른 제품들이 아이패드를 모방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월 병가를 떠난 후 잡스가 공개석상에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애플은 잡스가 이날 행사에 참석하는지 여부를 비밀에 붙였다.

아이패드2는 미국에서는 11일 출시되며, 다른 지역에서는 26일부터 선보인다. 가격은 기존모델과 동일한 499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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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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