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 신임 차장에 임충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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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청은 별정직고위공무원인 차장에 임충식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장을 승진 발령했다고 7일 밝혔다.(본지 3월3일자 2면 참고)


임 신임 차장은 57년생으로 광주고와 한국외국어대학, 통역대학원을 졸업했다. 1982년 공업진흥청 사무관으로 공직에 임문해 공보담당관을 거쳐 중소기업청 국제협력과장 및 감사담당관,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 본청 기술혁신국장 등을 역임했다. 2008년 12월 광주전남지방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발로 뛰면서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경청하는 현장형 일꾼으로 평가받고 있다.

광주전남지방중기청장에는 일반직고위공무원 양봉환 전 소상공인정책국장이 자리를 옮겼다. 양 지방청장은 기업형 수퍼마켓(SSM) 규제를 골자로 한 법률 개정과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에 크게 기여했다.


이 외에도 과장급과 서기관급 등의 전보 승진을 8일자로 인사발령했다.

[중기청 인사]


◆ 차장 승진
별정직고위공무원 임충식


◆ 국장급 전보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양봉환


◆ 과장급 전보
국제협력과장 서기관 김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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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기관 승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서기관 엄진엽


◆ 사무소장 전보
경기북부사무소장 서기관 전용운
충남사무소장 행정사무관 임길상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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