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전지훈련 마치고 7일 귀국…8일 훈련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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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프로야구 롯데가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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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5일부터 사이판과 일본 가고시마에서 훈련을 소화한 선수단은 52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7일 오후 김해공항을 통해 돌아온다.


선수들은 8일과 9일 사직구장에서 자체훈련을 실시한 뒤 10일과 11일 이틀간 SK와 연습경기를 치른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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