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여성 캐주얼 브랜드 '아임' 론칭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패션업체 미샤(대표 신완철)에서 젊은 감각의 여성 캐주얼 브랜드 아임(I'M)을 신규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30대를 주요고객으로 하는 아임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할 예정이다. 페미닌한 감성과 모던하고 시크한 감성을 접목시킨 여성 캐주얼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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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값비싼 기존의 여성복 브랜드와 수입 브랜드들 사이에서 가격 경쟁력을 지닌 브랜드로 발돋움 하겠다는 계획이다.
시즌 첫 광고 모델로 세계적인 모델 ‘ 샬롯 켐프 뮬 (charlotte kemp muhl)’와 함께 호흡을 맞춰 도회적인 느낌의 어반 시크 룩을 만들어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임은 현재 주요 백화점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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