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유럽 최대의 전기전자기업인 지멘스가 계열사 오스람의 기업공개(IPO)를 실시할 가능성이 크다고 28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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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멘스는 도이치뱅크, 골드만삭스 등과 두 달안에 오스람의 IPO를 시작하기 위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건스탠리는 오스람의 기업가치를 65억유로 정도로 추정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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