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27일 오후 7시쯤 전남 구례군 용방면 전주-순천간 고속도로에서 승용차 화재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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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순천 방향으로 달리던 라세티 승용차에서 갑자기 불이 났지만 운전자 김모씨 등은 차량을 갓길로 이동한 후 무사히 탈출했다.


이 화재로 차량 내부는 전소했고 불은 소방차에 의해 3분 만에 진화됐다.


송화정 기자 yeeki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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