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마이 프린세스' 15.0% 기록하며 종영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MBC 수목극 '마이 프린세스'가 송승헌 김태희의 사랑을 확인하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MBC '마이 프린세스'는 15.0%(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3일 방송분 14.6%와 비교했을 때 0.4%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 황태자의 일기장이 영국 왕실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는 기사를 본 이설(김태희)은 일기장을 환수받기 위해 노력한다. 또한, 이설은 공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공무수행으로 외국에 나가있던 해영(송승헌)과도 극적인 재회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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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설과 둘만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해영은 워싱턴에 가서 공무를 수행하라는 대통
령의 지시를 받고, 떠나기 전에 이설에게 프러포즈하는 내용이 방영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된 SBS '싸인'은 19.5%, KBS '프레지던트'는 7.3%를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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