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윤두준 "올해 안에 아시아 투어 하고 싶다" 고백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그룹 비스트 윤두준이 앙코르 콘서트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을 통해 향후 이루고 싶은 목표를 밝혔다.
비스트 리더 두준은 18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앙코르 콘서트 '웰컴 투 비스트 에어라인(WELCOME TO BEAST AIRLINE)'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국내에 이어 좀 더 넓게 나가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가요프로그램 1위도 해봤고, 작년에 데뷔 이후 첫 단독 콘서트도 했기에 이제는 좀 더 넓은 시장에 나가 아시아 팬들과 만나고 싶다”고 구체적으로 목표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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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두준은 소속사 홍승성 대표에게 “올해 안에 꼭 비스트 아시아 투어를 하고 싶다”며 “도와주세요 사장님!”이라고 덧붙이며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비스트는 3월 중순 일본 데뷔를 앞두고 데뷔 싱글 음반 'SHOCK'가 발매 전부터 일본 음반예약 판매 차트 1위에 오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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