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사단법인 한국직접판매협회는 18일 서울 르네상스서울호텔에서 제19차 정기총회를 갖고 지난해 사업보고와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등을 의결했다.

홍준기 직접판매협회 회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 국내 직접판매산업이 최초로 연매출 10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추산된다"며 "올해는 직접판매 자율규제위원회를 한 단계 높은 차원으로 운영해 회원사 자율규제는 물론 비회원사를 포함한 광범위한 시장 감시로 양적 성장 뿐 아니라 질적 성장에도 매진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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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또 올해 중점사업으로 ▲직접판매 자율규제위원회의 시장감시 기능 강화 ▲직접판매산업의 사회·경제적 기여 연구 용역 실시 ▲말레이시아DSA 내셔날 컨벤션 및 WFDSA 협회 실적 세미나 참석 등을 통한 국제협력 강화 ▲직접판매 수기 공모 등을 밝혔다.


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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