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SK D&D(대표 안재현)가 오는 23일 열리는 '2011 경향하우징페어·하우징브랜드페어'에 참가해 2011년형 신주택모델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SK D&D는 23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1 경향하우징페어·하우징브랜드페어'에 참가해 친환경 단독주택 브랜드 '스카이홈(SKYHOME)'의 부스를 마련하고 2011년형 신주택모델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모듈러 공법을 활용한 단독주택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SK D&D '스카이홈'은 올해부터 목조·RC(Reinforced Concrete)·스틸 등 다양한 공법을 적용한다.


전시장 내 스카이홈의 홍보부스에서는 기존 상품과 함께 2011년 신주택상품 18개 모델이 공개되며 조감도 및 평면도, 모형 등이 들어설 전시공간이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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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소비자들이 직접 모델하우스에 가보지 않아도 실제 상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3D 프로그램을 활용한 상품소개공간이 구성되며 별도의 시공상담 공간을 마련해 상품소개, 공법 및 가격 안내, 인허가상담 등 보다 구체적이고 정확한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안재현 SK D&D 사장은 "지난 1년간 스카이홈은 차별화된 상품개발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주택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예비 수요자들에게 스카이홈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친환경 주택개발을 위한 정보 교류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문소정 기자 moo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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