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銀 잔존81일물 CD +6bp 100억 거래

<제공 : 마켓포인트>";$size="550,215,0";$no="201102171420007776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CD91일물금리가 이틀연속 오를 전망이다. 유통시장에서 CD경과물이 민평금리보다 높게 거래됐기 때문이다.


17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이날 오후 SC제일은행 잔존81일물(2011년 5월9일 만기) CD가 전일민평금리보다 6bp 높은 3.19%에 100억원어치 거래됐다. 은행채 3개월금리는 전일 현재 3.14%를 기록중이다.

CD91일물금리는 전일에도 1bp 상승한 3.14%로 고시된바 있다. 또 지난달 13일 1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한후 34bp가 올랐다. CD91일물금리는 지난 2009년 1월12일 3.18% 이후 2년1개월여만에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AD

A와 B·C 증권사 CD고시 관계자들은 “CD91일물금리가 좀더 올라야 한다는 생각이다. 은행채3개월 금리도 현재 약한 상황이라 CD금리가 1bp 정도는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남현 기자 nhkim@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