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16일부터 3월 2일까지 구청 1층 로비에서 ‘내 마음의 풍경’ 서양화 작품 전시회를 개최 한다.

지난 2008년 처음 개장한 로비갤러리는 구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문화의 향기를 느끼게 하고 사색할 수 있는 공간으로 유명작가의 수준 높은 작품에서 일반인들의 순수한 작품까지 다양한 전시회를 가져 왔다.

내마음의 풍경

내마음의 풍경

AD
원본보기 아이콘

또 구민들에게 문화예술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예술에 대한 안목을 넓혀 주었고 지역 예술인들에게 창작활동에 대한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돼 왔다.

AD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미술협회 회원이자 한국예술여성작가회 이 사인 천현주님이 ‘내 마음의 풍경’이라는 주제로 서양화 작품 30 여점을 전시한다.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