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채권시장이 뚜렷한 방향성없이 똑따기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지난밤 미국채금리가 상승함에 따라 약세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특별한 모멘텀이나 매매주체가 없기 때문이다. 외국인 대량매도가 아니라면 저가매수와 맞물리면서 장이 크게 밀리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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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입찰이 끝난 통안2년물 구간의 상대적 강세 가능성도 있겠다. 최근 입찰이후에 여지없이 관련물이 강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전일 잔존2년물구간 국채가 강세를 보였다는 점에서 스프레드가 벌어진것도 매력적이라는 판단이다.

10년물등 장기물은 상대적 약세를 보일 전망이다. 당장 다음주 21일 1조6000억원어치 국고10년물 입찰이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지난밤 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이 1116.50/1117.00원에 최종호가됐다. 이는 1개월스왑포인트 1.65원을 감안할 경우 현물환종가 1120.30원대비 5.20원이 하락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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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오후2시 차관회의를 갖는다. 금융감독원이 2010년 자산유동화증권 발행실적을 발표한다. 일본이 12월 경기선행지수를 밝힌다. 미국에서는 1월 소비자물가를 비롯해 1월 경기선행지수, 2월 필라델피아 연준지수, 주간실업수당청구건수등을 내놓는다.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준(Fed)총재가 연설할 예정이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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