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자원순환홍보교육관에서 2월 22일부터 총 8회 자원순환체험교실 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양천구(구청장 이제학) 자원순환홍보교육관은 재활용품을 활용한 다채로운 체험학습을 통해 환경사랑과 자원재활용 소중함을 일깨우는 '자원순환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봄방학 체험교실은 지구살리기 프로젝트 ‘오염된 지구를 살릴 수 있다면’ 이라는 주제로 폐박스와 폐잡지를 활용해 사라지고 있는 동물들을 만들어보는 작품 세계 체험을 한다.

재활용아트 체험교실은 1일 2회로 총 8회에 걸쳐 진행되고 참가 학생들은 폐박스 폐잡지 풀 필기도구 등을 준비해 참여하면 된다.


환경오염으로 생명을 잃어가는 동물들에 관한 토의 → 폐박스로 만들어질 동물형태의 작품구상 토의 → 스케치와 스토리텔링을 만든 다음 폐잡지를 이용해 직접 붙여 작업 → 윤곽을 마무리한 후에 이미지를 넣어 작품 완성 순으로 작품을 만들게 된다.

재활용아트 작품 사진

재활용아트 작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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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 체험교실 참가대상은 양천구 내 초등학생으로 1회 교육정원은 15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참가신청은 21일까지이며 자원순환홍보교육관(☏2655-1652)에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체험교실에 참가한 학생들은 자원순환홍보교육관에서 분리배출 체험과 재활용창작품 등을 함께 감상하며 학생들이 만든 작품들은 자원순환홍보교육관을 방문하는 이들과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공유하기 위해 기증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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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목1동 재활용선별장 내에 위치한 자원순환홍보교육관 전시실에는 재활용 정의 필요성 재활용 단계 등을 설명한 패널과 그물망으로 재활용품을 던져 분리수거를 체험할 수 있는 농구대 4대가 설치돼 있다.


봄방학 자원순환 체험교실에 관한 사항은 자원순환홍보교육관(☏2655-1652), 양천구 청소행정과(☏2620-3436)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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