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매니아 겨냥한 문화마케팅 실시
첫 프로젝트, 팝가수 '케샤' 초청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현대카드가 대형스타들을 초청하는 문화 마케팅 '슈퍼시리즈'에 이어 매니아층을 겨냥한 새로운 문화 마케팅을 실시한다.
현대카드는 새 문화 이벤트 시리즈인 '현대카드 컬처 프로젝트(Culture Project)'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컬처 프로젝트는 떠오르는 신진 아티스트와 콘서트 외의 문화 영역을 다루고, 다양한 장르의 세계적인 아티스트 및 작품을 국내에 소개하는 현대카드의 문화 마케팅 브랜드다. 문화를 즐길 줄 아는 마니아들에게 영감을 전달하고, 더 나아가 새 문화 트렌드를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겠다는 것.
현대카드는 신예 아티스트(Rising Star)들을 중심으로 컬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팬 미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문화 마니아들과의 친밀한 교감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프로그램을 콘서트뿐만 아니라, 연극과 뮤지컬, 무용, 전시 등 다양한 문화 장르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컬처 프로젝트의 첫 무대는 내달 29일 오후 8시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악스홀에서 펼쳐지며, 첫 무대의 주인공은 팝스타 '케샤(KE$HA)'다.
2009년 혜성처럼 등장한 케샤는 독특한 사운드와 보컬을 바탕으로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새로운 팝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아티스트로 '2010년 빌보드가 뽑은 100대 아티스트'에 선정됐다.
지정석과 스탠딩 티켓이 모두 11만 원이며, 현대카드 결제 시 1인 4매 한정으로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 현대카드 고객은 오는 18일 낮 12시부터 현대카드 프리비아(privia.hyundaicard.com)를 통해 사전 판매되는 좋은 좌석을 미리 구매할 수 있다. 일반 티켓은 오는 21일 낮 12시부터 프리비아와 인터파크를 통해 동시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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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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