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운조합-대한적십자사 '사랑의 헌혈' 약정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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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인수)과 대한적십자사가 10일 사랑의 헌혈 약정식을 가졌다.


이번 약정 체결로 조합은 대한적십자사 헌혈 운동에 동참해 자발적 헌혈과 선진 헌혈 문화를 확산하고 헌혈 이벤트 지원 및 홍보 활동 참여, 임직원 정기 헌혈 실시, 헌혈증서 기증, 헌혈증서 제공 여객선 이용객 서비스 강화 등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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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설 연휴 등이 겹치는 2월은 일반 시민의 헌혈이 감소하는 시기. 특히 올해는 폭설과 한파로 인한 급격한 헌혈 참여 감소로 보유 혈액고가 적정 재고량의 60% 수준까지 하락함에 따라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조합 관계자는 "올해 사회공헌 활동은 단순한 모금이나 단순 기부 등의 일회성 행사를 지양하고 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할 수 있으며 지속적으로 실천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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