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8일 오전 9시 47분경 울산 남구 부곡동 석유화학공단 내 대한유화에서 가스폭발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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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근로자 수명이 부상당했다.


대한유화 측은 "울산 공장 정비과정에서 불순물로 인해 화재가 난 것으로 파악됐으며, 현재 진화된 상황"이라며 "현재 사고 경위와 피해 상황을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고 밝혔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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