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협회, 철의 날 유공자 포상 신청 접수
$pos="L";$title="정준양 회장, 24일부터 아프리카 출장";$txt="정준양 한국철강협회 회장(포스코 회장)";$size="165,213,0";$no="201101231154012197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한국철강협회(회장 정준양)는 오는 6월 9일 열리는 제12회 철의 날을 맞아 철강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 추천을 받는다.
포상대상은 철강제조 및 판매, 연구기관 등 철강관련 분야에서 5년 이상 근무하고, 철강산업 발전을 위해 공헌한 자다. 포상부문은 철강경영발전, 철강무역통상, 철강 신수요 개발, 철강인사노무, 철강환경·안전·에너지, 철강기술 및 기능발전, 철강 정보화, 철강 자원재활용, 기타 철강발전부문 등이다.
신청기간은 3월 10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협회 홈페이지(www.kosa.or.kr) 또는 홍보팀(02-559-3531)으로 문의 하면 된다.
철강협회는 지난 2000년 국가기간산업인 철강산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철강인들에게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현대식 고로에서 쇳물이 처음 나온 날인 6월 9일을 철의 날로 제정, 매년 기념행사 및 모범 철강인을 선정하여 포상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산업 훈·포장 23명, 대통령 표창 20명, 국무총리 표창 20명, 장관 표창 122명 등 철강산업 발전 유공자 총 188명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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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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