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뉴욕증시가 기업들의 실적호전과 경제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이집트 사태에 대한 불안감을 누그러뜨리며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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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48.23포인트(1.25%) 오른 1만2040.16으로 장을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51.11포인트(1.89%) 뛴 2751.19로, S&P500 지수는 21.47포인트(1.67%) 상승한 1307.59로 거래를 마쳤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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