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대전시 서구 둔산동 정부대전청사 1동…신고 및 진화시스템 점검

정광수 산림청장(오른쪽 줄 맨앞) 등 간부들이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갖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정광수 산림청장(오른쪽 줄 맨앞) 등 간부들이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갖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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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산림청은 1일 대전시 서구 둔산동 정부대전청사 1동에서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현판식을 가졌다.


봄철산불방지기간이 시작된 이날 오후 산림청 산불상황실에서 열린 현판식엔 정광수 산림청장 등 산림청 간부들과 산불방지 관련부서 직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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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청장은 산불진화 관계자 30여명과 산불예방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 신고 및 진화시스템을 점검했다.


산림청은 오늘부터 오는 5월15일까지를 ‘봄철 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중 산불감시원 2만5000명을 운영한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가 설치된 산림청 산불상황실에서 정광수 산림청장이 완벽한 산불대비태세를 강조하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가 설치된 산림청 산불상황실에서 정광수 산림청장이 완벽한 산불대비태세를 강조하며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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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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