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악사다이렉트가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1일 보험권에 따르면 악사다이렉트는 지난달 31일 오후 본사와 화상회의를 통해 유상증자를 단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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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후 악사는 이사회를 열고 450억원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악사다이렉트의 지급여력비율은 130%이며 이번 증자로 인해 지급여력비율이 150%를 넘어설 것으로 관측된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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