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러시앤캐시 브랜드로 유명한 아프로파이낸셜그룹 산하 '아프로에프지 장학회'가 지난 29일 서울프라자호텔에서 제6기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번 장학증서 수여식에서는 새로 선발된 총 30명의 학생이 장학증서를 받았다. 이 날 행사는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의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와 함께 열려, 참석한 300여명의 직원들이 다함께 학생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이 지난 2002년 설립한 재단법인 아프로에프지 장학회는 성실하고 우수한 재능을 가지고 있으나 경제적 사정으로 학업을 계속하기 어려운 고등학생·대학생·대학생원을 선발해 학비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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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2년부터 총 429명의 장학생에게 총 10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특히 2009년부터는 해외동포장학금을 신설해 중국동포 14명, 일본동포13명, 북한동포 43명, 미국동포 4명 등에게도 장학금을 지급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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