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삼성선물 : 102.30~102.60, 펀더멘털&인플레 동반 압박
유진선물 : 102.30~102.55, 일방적이었던 CRS금리 상승세 멈춘다면
우리선물 : 미발표, 악재선반영, 추가 낙폭 확대 보다는 박스권 흐름(월간)
현대선물 : 102.30~102.60, 대외안전자산선호vs. 대내지표경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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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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