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30일 오전 서울 광진구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열린 '듀오, 스마트 웨딩페어'에서 예비 신혼부부들이 태블릿PC를 이용해 상품정보를 알아보고 있다.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 '스마트 웨딩페어'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이용해 QR 코드를 찍으면 비교 분석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한다.
AD
이재문 기자 moo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