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1200만원짜리 TV 한번 보실래요?
[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뱅앤올룹슨이 27일 색다른 디자인과 선명한 화질, 최상의 음향을 두루 갖춘 초고화질(Full HD) 발광다이오드(LED) TV '베오비전 10-46'을 출시했다.
AD
회사측은 이 제품이 뱅앤올룹슨만의 특징인 고품질 아노다이즈드 알루미늄(anodized aluminum)을 주요 소재로 활용해 명화 액자를 보는 것과 같은 슬림한 디자인을 자랑한다고 설명했다.
또 오디오 명가에서 나온 TV답게 슬림한 벽걸이 TV임에도 스크린 하단부에 스테레오 스피커 시스템을 설치했고 화이트, 실버, 다크 그레이, 블루, 오렌지 등 총 6가지 색상의 커버로 구성돼 소비자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1230만원
박성호 기자 vicman120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