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
[아시아경제 정태석 기자]경기 안성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2011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지원' 대상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안성시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지원' 사업비에 대한 6억6천만원의 국비를 지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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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앞으로 기관별 부서별로 제각각 운용되고 있는 방범용 169대, 불법주정차 단속용 27대, 재난, 재해 감시용 12대, 쓰레기투기 감시용 16대, 초등학교 내 감시용 211대 총 435대의 CCTV를 통합, 관제센터에서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시는 CCTV의 활용성의 극대화와 설치의 중복투자 방지 및 효율적인 운영 관리를 도모하고 사건, 사고 발생시 즉각적인 대응과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해 각종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정태석 기자 j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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